장소를 빌려주신 행복플러스연구소의 멋진 카페에서 찍으니 모두들 좀 더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것으로 Zen 에반젤리스트이신 젠스터(Zenster) 분들을 모시고 진행한 세 번의 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분들을 뵙고 저도 마찬가지로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3th

개인적 사정으로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신 몇몇 분들도 계셨지만 그래도 단순한 수업이 아니라 비슷한 것을 고민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도우며 해답을 찾아가는 따뜻한 커뮤니티로 여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은 젠과 연결된 사람들, 젠스터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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