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of Innovation에서 정리해 놓은 자료에서 참신한 몇 가지 비즈니스모델 사례를 뽑아 보겠습니다.

 

Memoto: 소형 카메라가 30초에 한번씩 사진을 기록하면서 클라우드 공간에 저장하는 서비스. 라이프 로그를 남기는 데 사용합니다.

 

3D Hubs: 클라우드 공장의 C2C모델. 3D프린터가 없는 개인들이 주변에 사는 3D프린터 소유자를 통해서 프린팅 서비스를 받는 것을 도와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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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de: 대기업들이 사용하던 온라인 품평 검색의 소비자 버전. 제품명을 입력하면 SNS등의 품평을 종합하여 구매 추천 여부를 데이터로 보여주는 서비스

 

Kaggle: 빅데이터계의 이노센티브. 기업들이 방대한 데이터를 올려놓고 특정 문제에 대한 분석을 의뢰하면 일반 데이터 분석가들이 결과를 내고 인센티브를 받는 서비스

 

Sanergy: 저개발국을 위한 화장실 프레차이즈 사업. 간이 화장실을 지어주고 가맹점주가 이를 저가 유료 화장실로 운영토록 함. 수거 및 비료로 만드는 작업을 본사에서 주관.

 

SFPark: 지능적인 파킹을 도와주는 서비스. 주차장의 붐빔 여부에 따라 가격을 연동하여 변경

 

Shiply: C2C 택배 서비스. 물건을 옮기기 원하는 내용을 사이트에 올리면 해당 심부름을 해줄 사람들의 Bidding을 통해 작업 이루어짐.

 

자세한 내용은 슬라이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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