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 번째 진행한 비즈니스모델 전문가 GreenTrainer 2기 과정이 지난 금토일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수업공간은 강의자의 입장에서도 또 하나의 배움의 장소이죠. 현재 기업이 풀고자 하는 고객문제의 층위를 정할 때 고객의 열망(Desire)과 고충(Painpoint)의 근본을 동시에 다른 방향으로 찾아들어가야 한다는 중요한 통찰을 얻었습니다. 문제 자체가 해법을 전제하면 안되지만 좋은 고객문제 정의는 너무도 쉽게 해법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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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2박3일간의 비즈니스모델 젠 GreenTrainer 과정을 마치고 최진호 교수님, 남기포 교수님, 박영준 소장님과 한 컷. 즐거웠던 동시에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모두 GreenTrainer로서 사업가들의 성공을 돕는 미션 수행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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