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모델의 매력도를 진단한다

비즈니스모델의 좋고 나쁨을 정량화하는 것은 간단치 않은 일이다. 앞서 작성된 비즈니스모델이 충분히 매력적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객관적인 진단도구를 만들었다. 문제, 해법, 공감, 협력자, 수익모델에 걸쳐서 순서대로 진단해나가면 부적합한 비즈니스모델의 실행으로 인한 기회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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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진단 대상 기업별 온라인 진단 서비스에 입력 후 즉시 점수 확인 가능 (평균 소요시간 7분)
– 24~48시간내에 기업별 분석 / 시행기관용 종합 분석 리포트를 발행  (자세한 내용 제안서 참고 요망)
– 워크샵 및 비즈니스모델 진단/처방 코칭과 연계하여 원스톱 서비스 제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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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 진단 도구의 적용 흐름

 

 

예를 들어 문제 영역의 진단 포인트는 ‘의미있는 고객의 문제를 잘 짚어냈는가’이다. 이는 곧 시장의 매력도로 귀결된다. 문제영역을 진단하는 방법은 고객의 숫자와 문제의 중요도를 동시에 추정해보는 것이다. 중요한 문제인데 고객 숫자 또한 높다면 바로 패스 (Pass)다. 정반대의 경우는 탈락 (Out)에 해당한다. 비즈니스 차원에서 문제 정의를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다. 문제는 중요한 데 고객 숫자가 많지 않거나, 고객 숫자는 많은 데 문제는 중요하지 않은 경우라면  어떻게 할까. 좀 더 면밀히 시장 타당성을 한번 더 고민해보아야 한다. 그래도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넘어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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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영역의 비즈니스모델 진단 예시

 

 

한가지만 더 예를 들어보자. 공감 영역의 경우 진단 포인트는 ‘고객이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동시에 이것이 더 나은 해법이라고 인정하는가’이다. 둘 다 공감한다면 바로 패스 (Pass)다. 이도 저도 아닌 상태라면 그 이유를 따져봐야 한다. 아마 고객 정의가 잘못되었거나, 해법이 차별화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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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영역의 비즈니스모델 진단 예시

 

이러한 진단을 위해서는 먼저 기준점을 설정해야 한다. 문제의 중요도만 놓고 보더라도 기준점을 10만원 이상 지불 의향으로 여부로 잡거나, 5점 척도 (매우 높음, 높음, 보통, 낮음, 매우 낮음)로 잡을 수도 있다. 이는 진단을 행하는 기업의 규모와 성과목표에 맞추어 적절히 조정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