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분들이 하나의 열망을 위하여 함께 모여 히말라야에 10박 11일 동안 등정을 하는 히말라야 프로젝트를 수 차례 성공적으로 진행하시고 이제는 버킷리스트를 실현시켜주는 ‘어드벤처 여행사’로서의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 중이신 이영근 대표님을 만나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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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단한 자기 소개 및 사업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IT 기반의 여행 서비스를 하고 있는 넥스트플랫폼의 이영근 대표입니다. 저희들의 비즈니스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 데 하나는 어드벤처 네트워크 투어입니다. 사람들이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서비스 히말라야 프로젝트가 대표적입니다.

히말라야 프로젝트는 히말라야를 10박 11일동안 등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하게 공항에서 처음 만나서 함께 목적지로 이동하는 여행은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히말라야 프로젝트는 3개월전에 여행할 사람들이 같이 만나서 주말등산을 하고, 각자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나누고 하면서 가족같이 단단한 결속력을 가진 상태에서 여행을 떠나는 것이죠.

다녀 와서도 일회성 여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진전도 기획하고, 재능 나눔하는 부분등을 진행하고 있는 데, 그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비즈니스모델 젠을 활용한 ‘비즈니스 프렌즈’ 모임입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집단으로 모였을 때 빛을 발하는 집단지성을 활용합니다. 비즈니스모델 젠의 툴들을 이용해서 비즈니스모델을 그리고 검증한 상태에서 직접적인 투자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전 과정을 저희들의 모임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히젝 내의 멤버들에 대한 투자를 도와주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참여하는 멤버가 각자의 비즈니스모델을 발표하고 집단지성이 그 비즈니스모델을 발전시키고, 실질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투자까지 연계하도록 하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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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안나푸르나 ABC(Annapurna Base Camp:4,130m

 

 

두번째는 여행 플랫폼 Turi 어플입니다. Turi는 여행정보를 큐레이션해주고 현지 숙박, 음식점, 티켓을 예약해주는 어플입니다.

하루에 한 번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업그레이드되며 계절, 이벤트, 테마, 성별, 목적, 개인에 최적화된 여행정보를 무료로 제공됩니다. 또, 현지 여행업자가 직접 판매 상품을 올릴 수 있는 플랫폼 구조가 장점입니다.

지금은 두 가지 비즈니스 모델을 병행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2.비즈니스모델 Zen을 어떤 계기로 접하게 되셨나요?

 

추천에 의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계시던 세 분 정도가 수업을 들으셨고, 저에게도 들으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해주셨어요.

 

>> 히말라야에 다녀오시고 나서 아직 컨디션 회복이 안되신 상태에서도 바로 클래스에 와주셨어요. 감사 드립니다. 서서 움직이며 하는 실습시간이 들어가 있어서 체력적으로는 약간 부담이 되셨을 텐데, 오히려 둘째 날에는 컨디션이 더 좋아지신 것처럼 보였습니다. (웃음)

 

 

3. 현재 하시는 사업의 비즈니스모델 관련 고민하시던 부분이 있으셨다면 어느 부분인가요?

히말라야 프로젝트가 1, 2기에 걸쳐서 잘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히말라야 프로젝트를 비즈니스모델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홍보나 마케팅 측면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고객을 모아야 하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이러한 히말라야 여행 자체가 좋고 여러 사람들에게 가치가 있는 것은 분명한데, 수익을 낼 수 있는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이 필요했던 부분이죠.

우리가 준비하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투리)이 쉽게 이야기하면 ‘땡 처리’ 같은 거거든요. 호텔이나 모텔에서 당일 판매가 안된 룸을 밤 11시 이후에 타임 세일 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이 히말라야 프로젝트와의 접점이 뚜렷이 보이지가 않았던 거죠. 마치 관련성이 적은 두 개의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처럼 주변에서 생각할 수 있고요.

실제로 투리가 가지고 있는 부분하고 히말라야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충돌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죠. 그래서 두 가지 비즈니스모델을 동시에 운영하는 부분이 옳은가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해왔었습니다.

다음글 읽기  [Powered-By-Zen #5] 도너츠 커넥팅 정기남 대표님

 

 

4. Zen을 접해 보신 후의 느낌이나 소감이 있으시다면?

 

>> 클래스에서 저는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같이 히말라야에 다녀오셨던 다른 두 분께서 같은 조에 참여하시면서 여러 가지 좋은 아이디어를 주시고 토론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일단 Zen을 접해보신 느낌이 어떠셨던가요?

 

개인적으로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도출된 아이디어를 가지고 비즈니스를 구성하는 과정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한 마디로 느낌이 어땠는지 말씀 드리자면 정제된 느낌이랄까..

그러니까 클래스 이후에 사업적 방향도 바뀌었고, 고객 타겟팅도 제대로 되었고, 군더더기 없이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제가 비즈니스를 하고 있긴 한데, 이 비즈니스를 한마디로 이야기 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압축, 함축, 세분화되었고 이제 사업이 지향하는 스토리는 무엇이다 간결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인상적인 결과죠.

 

>> 과거에 생각하셨던 사업의 아이덴티티가, 원래 종합여행사였다 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저는 당시 히젝(히말라야 프로젝트)만 주로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지는 몰랐었습니다.

 

종합여행사로서의 투리가 이제 어드벤쳐 네트워크 투어 전문 회사로 바뀐거죠

해당 과정에 (비즈니스모델) 젠은 굉장히 실용적으로 다가왔고, 단순하게 이론이나 지식이 아닌 실질적으로 바로 결과값이 나오더군요. 이에 따른 결과를 직접 실천함으로 인해서 또 다른 결과가 순차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다른 모델들보다는 훨씬 유용한 측면이 있습니다.

 

>> 기존 분들한테도 당연히 추천하시겠네요?

 

제가 젠을 활용하기 위한 모임(히젝 비즈니스 프렌즈)을 만들었는데, 시연을 해보니 (비즈니스모델) 젠에 대해서 참여한 모두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듣고 있어요. 널리만 알려지면 써본 사람들이 결국 가치를 발견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잘 될 것이라 봅니다.

 

5. Zen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파워업 되셨나요?

무엇보다 먼저 투리의 정체성을 정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이 풀렸습니다.

클래스를 듣고 난 이후에도 회사로 돌아가서 직원들과 비즈니스 모델 젠을 활용해서 다시 미팅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일단은 개발된 어플리케이션 자체를 바꾸자. 상품을 판매하는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이 아닌, 여행 정보를 제공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의 형태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행 정보를 보고 나서 결과적으로 예약에 까지 이르는 방식으로 바뀌게 될 겁니다. 기존에는 상품을 구매하려고 들어가보면 여행 정보가 있는 식이었다면, 이제는 여행정보를 보다가 마음에 들면 상품 구매로 연결되는 형태로 바뀌게 됩니다.

 

>> 예전에는 쇼핑몰을 구상하셨다면, 지금은 여행 콘텐츠에 쇼핑몰이 들어가있는 형태에 가깝겠네요 

 

네, 투리는 여행정보를 무료로 제공해 주더라는 가치를 제공하면서, 그 안에 이제 (확장된 의미로서의) 히말라야 프로젝트가 같이 들어가 있는 여행이다라는 거죠.

 

>> 실제 두 개가 원래는 따로였다가 지금은 이제 크게 보면 하나로 볼 수 있는 형태가 된 것인데, 그러면 이제 두 개를 통합한 브랜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일단은 지금 현재로서는 두 가지가 제대로 알려지기 시작한 상태라서 당장 새로운 브랜드로 바꾼다는 것은 조금 무리입니다. 당분간은 두 가지 브랜드를 같이 가져가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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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라 공항에서 히말라야 프로젝트 30인의 멤버들과 함께.

 

 

 

 

>> 아직도 투리의 페르소나는 ‘정기남 스타일’이세요? (웃음)

 

여기 조선일보하고 이야기했지만, 조선일보에서 분석하고 있는 것도 역시 ‘정기남 스타일’.

(각주: 정기남 대표님은 히말라야 프로젝트를 다녀오신 대표님 중에 한 분으로 당시 클래스에 같이 참여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도출한 아이디어가 혹시 틀릴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집단 지성들의 힘을 활용해서 우리가 도출해낸 고객의 스타일이, 역시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기관에서 보더라도 맞는 접근이라는 거죠.

다음글 읽기  [Powered-By-Zen #1] 두나무 이해일 대표님

 

>>그렇죠. 사실 나이든 사람이 많아질수록 버킷리스트라는 의미가 커지기 때문에, 말씀하신 10년동안의 해외여행을 한다라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정체성과 타겟고객을 찾는 과정 말고도 도움이 되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혁신 협력자에 대한 부분입니다. 말 그대로 저에게는 단순한 협력자가 아니라 혁신 협력자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협력자를, 전통적인 여행사에서의 협력채널이 아닌, 다른 시각에서 찾은 겁니다. 그게 바로 IT로는 트랭글, 그 다음이 언론사인 조선일보, 그 다음은 관광청이 된거죠.

클래스 후에 큐슈 관광청과 일본 관광청에 역제안을 했습니다. 이제 비즈니스 모델 젠을 통해서 느낀 부분은, 왜 기존에는 협력자라는 부분을 생각하지 못했을까입니다. 막연하게 우리 비즈니스 모델로만 가지고 진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혁신협력자를 찾고, 직접 제안하였기에 오늘 막 끝내고 온 조선일보와의 제휴처럼 좋은 결과들을 이끌어내게 된 거죠.

 

 

 

>> 언론사와의 제휴를 위해 과정적으로는 마흔 세 곳이나 컨택하신거죠

 

네, 마흔 세 곳을 접촉했는 데 그 중 조선일보에게서 먼저 연락이 온 거죠. 관광청의 경우 현재 큐슈 한곳을 접촉해서 이야기가 좋게 진행 중입니다.

 

>> 제주도는 컨택하시지 않으셨나요?

 

제주는 (아직) 안했어요.

 

>> 왜 국내가 아니고 해외를 먼저 하셨어요?

 

히말라야 프로젝트라는 성격에 큐슈가 어울린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큐슈에 제주 올레길을 본따서 큐슈 올레길을 만들거에요. 그래서 이제 큐슈 올레길에 대한 홍보가 당연히 필요하게 됩니다. 우리는 히말라야 프로젝트가 무수히 많은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는 부분들, 또한 SNS전파력을 타고 단순하게 여행상품으로 판매되는 게 아니다. 엄청나게 홍보가된다는 부분을 강조를 했죠.

여행을 다녀와서의 구전효과가 더 크니까 큐슈 관광청 입장에서도 여행객 모집 + 홍보의 측면에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거죠. 잘되면 이게 정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겁니다. 관광지 입장에서는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것이고, 저희가 고객을 모아주고 홍보까지 해주기 때문에 거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거부할 수 없는 제안, 중요한 말씀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제주도에서도 연락이 올 수 있겠네요.

 

네 기대해 봐야죠. 젠을 통해서 바뀐 부분 중에 또 하나가 사무실 회의 모습이에요. 모든 회의는 이제 비즈니스 모델 젠을 가지고 하는거죠 (웃음) 캔버스를 회의실에 붙여놓고 과제가 도출이 되면 그 과제를 비즈니스 모델 툴로 바로 돌려봅니다.

 

>> 진단도 같이 하신다는 말씀이네요

 

네, 저희가 실제로 해보니까 길게는 하루, 짧게는 반나절 정도 걸리더군요.

 

>> 회사 팀원분들 사진이 최근 페이스북에 올라왔었는 데 그 회의 장면이었죠.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다루셨던 건가요?

 

네, 신규 포함해서 모든 주제를 다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도 툴에 대입할 수 있고. 고객은 누구고,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 등등 다 대입이 가능하죠

지나고 보면 사실은 우리가 이 생각을 왜 이전에는 못했을까 라는 의문이 계속 들어요. 그러니까 왜 우리는 회의를 예전에 이런 식으로 하지 않았을까

 

>> 그렇군요. 많은 사업하시는 분들이 해법 중심으로 개인적인 신념이나 믿음, 확신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 관점을 변화시키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 회의를 하게 되면 항상 팀장이면 팀장 위주로 하니까요. 그러한 관행 때문에 효율적일지는 모르지만, 새로운 아이디어가 안 나오는 단점이 따라 다니죠. 이제는 모두의 이야기를 담아낼 방법이 생겼기 때문에 누구 혼자의 느낌이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과 자체가 자연스럽게 정제된다는 거죠. 이것이 제가 느끼는 매우 좋은 점입니다.

다음글 읽기  [Powered-By-Zen #4] 스마트워크 그룹 한가늠 교수님

 

>> 어떻게 이걸 활용하시는지 여러 분들을 관찰하면서 보고 있는데요.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를 회의실에다가 붙여 놓고 오늘은 고객만 가지고 이야기 하자, 오늘은 협력자만 가지고 이야기하자 식으로 범주를 정해놓고 틈틈이 아이데이션을 하시는 사례도 있습니다. 캔버스가 아이데이션이나 비즈니스모델 툴도 되지만 상황판 또는 진도표로도 활용되고 있는거죠

 

맞아요. 우리도 비슷하게 활용하긴 하는데 일단 젠 캔버스에 적어놓은 내용을 액션플랜으로 뽑아내는 작업을 추가로 합니다. 그래서 기간별로 해야 할 일들을 시한과 함께 명기하는 거죠. 이행 여부도 같이 체크하게 되고요. 아무리 좋은 툴이 있더라도 실천을 안 하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도출된 결과를 가지고 액션플랜을 짜고 다시 한번 체크하는 거죠

 

>> 비즈니스모델을 그리시면서 실제 예상했던 부분과 실행했을 때의 시장 피드백과 차이가 많이 있나요? 아니면 예상대로 가고 있으신가요?

 

일단 (고객과 정체성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투리는 ’어드벤처 여행 네트워크’가 맞아. 작은 회사가 종합여행사를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타겟을 세분화시키고 전문성에 기대는 게 우선이니까 맞다. 잘했다”는 반응입니다.

 

>> 지금 그 말씀은 투자자 입장에서 본거죠?

 

네, 기존에 생각해 왔던 실시간 객실 판매를 후단으로 밀어버리고, 여행 정보를 전면에 내세우게 되면 상업적인 부분에 대한 거부반응이 줄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고객이 자주 사이트에 방문하게 되면 그 만큼 일반 Room의 판매도 자연스럽게 늘게 될 거고요.

그런데 말은 쉬워도 사실은 저에게는 굉장히 큰 모험이거든요. 왜냐하면 개발기간을 한달 정도 더 늘려야 하고 돈과 시간도 그만큼 들어가니까요.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큰 모험이지만.. “하겠다!” 결정을 내렸고 실제로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죠.

 

>> 말 나온 김에 투자 관련된 진행부분은 현재 아이덴티티가 좀 정리가 되면서 기존보다는 큰 장애물 하나가 줄어든 거네요

 

네 이제 전보다는 훨씬 더 가까워진 거죠. 물론 정리할 부분도 남아 있어요. 기존 투자자들의 경우 예전에 그렸던 그림은 이건데 이건 왜 이렇게 바뀌는 거야. 라고 생각할 수 있죠.

나는 상품 판매를 통해 매출을 버는 목적으로 투자한 건데 왜 이렇게 바꿔? 이러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 부분은 제가 시간을 가지고 설득을 해야 하는 부분이죠.

 

920575_590316707684980_385786708_o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ABC(Annapurna Base Camp:4,130m

 

 

6. 준비하시는 비즈니스와 관련하여 남기실 말씀이 있다면

 

향후 계획은 저희들이 협력자들과 연계하면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알려져서 실제적인 매출과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리고 투리도 이제 버킷리스트를 채워주는 어드벤처 여행사에 맞게 어플리케이션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이제 이러한 변화들을 통해 향후 성공적인 사업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알겠습니다. 긴 시간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짝짝짝)

 

 

길위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나다, 투리 홈페이지  http://www.tur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