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지난 2월 첫주 1Day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과 캔버스를 이용한 스터디모임을 5주 가까이 진행할 예정이던 교수님의 요청으로 실제 워크샵 방문이 성사됐습니다. 스터디 모임 뒤 느낀 점을 정리한 포스트잇 사진, 직접 만든 홍보물, 그리고 하루 동안 함께한 시간을 담은 영상이 이날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1월 어느날 한 교수님으로부터 전화가 한 통 걸려왔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과 캔버스를 이용한 스터디모임을 5주 가까이 진행예정인데 실제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을 들어보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스터디를 먼저 하실 예정이라는 말씀에 흔쾌히 방문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난 2월 첫주에 경남 과학기술대학교에서 1Day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아래는 자체적으로 가지신 스터디 모임 후 비즈니스모델 젠에 대해 느끼신 점들을 포스트잇에 붙여놓으신 사진입니다.

또한 추가로 워크샵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하는 홍보물도 직접 너무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도대체 어떤 분들이실 지 뵙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루 동안 함께 했던 시간들을 영상으로 남겨 봅니다. (두번째 동영상 만들어 주신 박영준소장님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FAQ
경남과학기술대 창업대학원 1Day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은 왜 열렸나요?
이 워크샵은 1월 어느 날 한 교수님이 비즈니스모델 젠과 캔버스를 이용한 스터디모임을 5주 가까이 진행할 예정인데, 실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을 먼저 들어보고 싶다고 요청하면서 열리게 됐습니다. 이미 스터디를 먼저 하실 계획이 잡혀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는 단순한 소개가 아니라 실제 워크샵을 경험한 뒤 이후의 학습 모임에 연결하려는 맥락에서 성사된 자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워크샵 준비 과정에서는 어떤 점이 인상적으로 소개됐나요?
후기에서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측이 자체적으로 가진 스터디 모임 뒤, 비즈니스모델 젠에 대해 느끼신 점들을 포스트잇에 붙여 정리해 둔 사진이 먼저 소개됩니다. 여기에 더해 워크샵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하는 홍보물도 직접 만들어 두어, 이 행사가 단발성 방문이 아니라 사전 학습과 추가 참여 준비가 함께 진행된 흐름 속에서 열렸다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이 후기에서는 워크샵 현장을 어떤 방식으로 전하나요?
이 글은 텍스트 설명만으로 끝나지 않고, 스터디 뒤 비즈니스모델 젠에 대해 느낀 점을 정리한 사진과 참여자 모집 홍보물, 그리고 하루 동안 함께한 시간을 담은 영상으로 현장을 전합니다. 후기 말미에는 두번째 동영상을 만들어 주신 박영준소장님께 감사 말씀도 따로 전하고 있어, 이 워크샵이 사진과 영상 기록을 통해 당시의 분위기와 진행 장면을 함께 남긴 후기라는 점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