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비즈니스모델 젠(Zen) 공식 트레이너 4기 육성 과정은 3일간 전일 일정으로 진행됐고, 다섯 분의 트레이너가 수료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해외 진출을 준비하던 와중에 해외 큰 기업의 글로벌 영업 및 교육을 담당하는 외국분이 직접 찾아와 과정을 듣게 됐고, 300페이지가 넘는 트레이너 교재의 영문 번역 작업 의뢰도 마치며 글로벌화가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새삼 느끼게 한 후기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비즈니스모델 젠(Zen) 트레이너 육성 과정이 어느덧 네번째 기수를 맞습니다. 저는 올해 해외로 진출할 생각을 하고 있었는 데 거꾸로 멀리 해외에서 찾아와 듣겠다는 분이 나타났습니다. 해외 큰 기업의 글로벌 영업 및 교육을 담당하는 외국분입니다.
준비 차원에서 300페이지가 넘는 트레이너 교재도 어제 영문 번역 작업 의뢰를 마쳤네요.
글로벌화는 내가 서있는 자리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걸 새삼 느끼는 하루입니다.


3일간 전일로 진행된 BM Zen TTT (Train-The-Trainer)가 오늘 다섯 분의 트레이너분의 수료와 함께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업 혁신의 촉진자로서 앞으로 함께 하심을 환영합니다.


외국에서 BM Zen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찾아온 미구엘과 대화 중에 사람의 내면에 대한 관심이 많아보여 좋아하는 원을 한번 그려보라고 했더니 오른쪽 그림처럼 그렸네요. 앞으로 트레이너 되실 분들에게는 다 한번씩 그려보라고 해야겠습니다.

FAQ
비즈니스모델 젠 공식 트레이너 4기 육성 과정 후기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이 후기는 비즈니스모델 젠(Zen) 공식 트레이너 육성 과정이 네 번째 기수를 맞은 현장을 담고 있습니다. 올해 해외 진출을 준비하던 중에 오히려 해외 큰 기업의 글로벌 영업 및 교육을 담당하는 외국분이 직접 찾아와 과정을 듣게 된 일, 300페이지가 넘는 트레이너 교재의 영문 번역 작업 의뢰를 마친 준비 과정, 그리고 3일간 전일로 진행된 BM Zen TTT가 다섯 분의 트레이너 수료로 마무리된 내용이 함께 소개됩니다.
BM Zen TTT 과정에서 글로벌화의 흐름은 어떻게 드러났나요?
글에서는 글로벌화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필자는 올해 해외 진출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반대로 멀리 해외에서 직접 찾아와 과정을 듣겠다는 분이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여기에 300페이지가 넘는 트레이너 교재의 영문 번역 작업 의뢰까지 마치면서, BM Zen 트레이너 육성 과정이 실제로 해외와 연결되고 있음을 체감한 흐름이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공식 트레이너 육성 과정은 어떤 결과로 마무리되었나요?
이번 BM Zen TTT는 3일간 전일 일정으로 진행되었고, 최종적으로 다섯 분의 트레이너가 수료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글에서는 수료 사실만 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들을 기업 혁신의 촉진자로서 앞으로 함께할 트레이너로 환영한다는 뜻을 분명히 전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의 마무리는 교육 종료 자체보다 이후 현장에서 함께 활동할 사람들을 맞이하는 의미까지 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찾아온 미구엘 사례는 이 과정의 어떤 면을 보여주나요?
미구엘 사례는 외국에서 BM Zen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직접 찾아온 참가자와의 구체적인 상호작용을 보여줍니다. 필자는 미구엘이 사람의 내면에 대한 관심이 많아 보인다고 느껴 좋아하는 원을 한 번 그려보라고 했고, 그는 오른쪽 그림처럼 그렸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어 앞으로 트레이너가 되실 분들에게도 한 번씩 그려보라고 해야겠다고 말하는데, 이 장면이 이번 과정의 인상적인 순간으로 소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