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발행된 동아비즈니스리뷰(DBR) 스페셜리포트는 ‘경계를 다시 생각하기 (Rethinking Boundaries)’입니다. 이 곳에 비즈니스모델 혁신 관련한 컬럼인 ‘고객의 열망지도를 통찰하라. 경계없는 이 시대 활로가 보인다’를 실었습니다.
Article at a Glance
업종 간 경계가 사라지면서 많은 기존 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란 당면 과제를 안게 됐다. 경계가 사라질수록 기업은 고객의 ‘열망지도’를 펼쳐놓고 내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무엇이 돼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경계를 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고객 중심으로 통찰하는 힘이다.
고객은 기술보다는 제품을, 제품보다는 효용을, 효용보다는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산다. 경계 붕괴 시대에 번성하기 위한 필요충분 조건은 자신이 무엇을 팔아야 할지를 명확히 인식하며 소비자와 소통하는 능력이다.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에 기업들에 위협이 되는 비즈니스모델의 유형은 무엇일까요?
또한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혁신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점차 경계가 사라질수록 기업은 오히려 자신의 본질을 파고드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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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금주 발행된 동아비즈니스리뷰(DBR) 스페셜리포트는 ‘경계를 다시 생각하기 (Rethinking Boundaries)’이며, 이 글은 그 안에 실린 비즈니스모델 혁신 관련 컬럼 ‘고객의 열망지도를 통찰하라. 경계없는 이 시대 활로가 보인다’를 소개합니다. 글은 업종 간 경계가 흐려질수록 기업이 고객의 열망지도를 바탕으로 자신이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지 다시 고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고객은 기술보다 제품을, 제품보다 효용을, 효용보다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산다고 짚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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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에 기업은 무엇을 먼저 고민해야 하나요?
이 글은 업종 간 경계가 사라질수록 기업이 가장 먼저 고객의 열망지도를 펼쳐 놓고, 자신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무엇이 돼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비즈니스모델 혁신의 출발점은 업종 이름이나 기존 구분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실제로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지를 다시 묻는 데 있다는 뜻입니다.
고객의 열망지도는 왜 중요한가요?
이 글에서 고객의 열망지도는 경계 붕괴 시대에 기업이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지 판단하게 해주는 기준으로 제시됩니다. 업종 간 경계가 흐려질수록 기존 분류만으로는 고객을 이해하기 어려워지므로, 기업은 고객 중심으로 통찰하며 고객이 바라는 바와 기대를 토대로 자기 제공 가치를 다시 살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고객은 기술보다 가치를 산다는 말은 무엇을 뜻하나요?
이 글은 고객이 기술 자체보다 제품을, 제품보다 효용을, 효용보다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산다고 설명합니다. 즉 기업의 경쟁력은 기술을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그 기술이 어떤 제품과 효용을 만들고 결국 어떤 가치로 받아들여지는지까지 분명해야 소비자와 제대로 소통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비즈니스모델 혁신과 기업의 본질을 파고드는 일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이 글은 경계가 사라질수록 기업이 오히려 자신의 본질을 파고드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즉 비즈니스모델 혁신은 우리 기업이 실제로 무엇을 팔아야 하는지 명확히 인식하고, 그 내용을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DBR에 실린 스페셜 기사들이 요약되어 신문 기사로 나왔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2814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