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공공실습기업 참가생들을 위한 이번 비즈니스모델링 워크샵은 사업아이템 발굴과 비즈니스모델링을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면서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체험하는 자리였습니다. 지난 이틀간 구글캠퍼스에서 PEN Korea와 함께 진행됐고, 외국인 참가자가 함께해 절반은 영어(Half-English)로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생들은 company setup을 통해 전세계의 수천개의 가상실습 기업들과 거래를 해보고 회사를 운영하는 경험을 하는 맥락에서 이번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지난 이틀간 공공실습기업 참가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아이템 발굴, 비즈니스모델링 워크샵이 구글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가상 실습기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company setup을 통해 전세계의 수천개의 가상실습 기업들과 거래를 해보고 회사를 운영하는 경험을 해보게 됩니다.
PEN Korea와 함께 진행한 본 워크샵에서 비즈니스모델 젠(Zen)과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하여 문제 발견, 문제 해결의 과정을 통해 전체적으로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체험토록 하였습니다. 과정 자체는 외국인 참가자분들이 계셔서 절반은 영어(Half-English)로 진행되었습니다.





FAQ
공공실습 기업(Practice Enterprise) 워크샵은 무엇을 중심으로 진행됐나요?
이번 워크샵은 공공실습기업 참가생들을 대상으로 사업아이템 발굴과 비즈니스모델링을 중심에 두고 진행됐습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적는 데서 끝나는 구성이 아니라, 비즈니스모델 젠(Zen)과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짚어가면서 전체적으로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진행된 점이 핵심입니다.
가상 실습기업 참가생들은 어떤 배경에서 이번 워크샵에 참여했나요?
가상 실습기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company setup을 통해 전세계의 수천개의 가상실습 기업들과 거래를 해보고 회사를 운영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번 워크샵은 바로 그런 공공실습기업 참가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아이템 발굴과 비즈니스모델링을 중심으로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그 운영 경험과 맞닿아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Zen)과 퍼실리테이션은 이번 워크샵에서 어떻게 활용됐나요?
이번 과정은 PEN Korea와 함께 진행됐고, 비즈니스모델 젠(Zen)과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문제 발견과 문제 해결의 흐름을 따라갔습니다. 현장에서는 찾은 문제들을 풀기 위해 이노베이션 영역별로 참가자들이 열띤 토론을 이어갔고, 문제 중심으로 고객층을 나열한 뒤 아이데이션을 통해 나온 테마들을 정리하면서 비즈니스모델링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왜 이번 공공실습 기업 워크샵은 Half-English로 진행됐나요?
이번 워크샵은 외국인 참가자분들이 함께한 과정이었기 때문에 절반은 영어(Half-English)로 진행되었습니다. 즉, 참가자 구성에 맞춰 한국어와 영어가 함께 쓰인 운영 방식이 적용된 것이며, 사업아이템 발굴과 비즈니스모델링, 문제 발견과 문제 해결을 다루는 전체 흐름 자체가 바뀐 것이 아니라 같은 과정을 반영해 운영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