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관광두레 및 기획두레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은 2014년 10월 27일 전국 23개 지역 13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현장 워크샵이었습니다. 짧은 4시간 안에 비즈니스모델을 고객 관점에서 다시 정리해 보는 자리였고, 많은 참가자들은 사업 진단과 비즈니스모델 구체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시간 부족과 음향 상태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2014년 10월 27일에 열린 관광두레 및 기획두레 관계자분들과 함께한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 (Z-Camp) 영상 스케치입니다.  올 상반기에 관광두레 PD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이어, 금번에는 실질적으로 주민분들이 참여하는 확장된 워크샵이었고 전국 23개 지역에서 130여분이 참가하여 대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비즈니스모델을 충실하게 작성해 보는 것이 만만한 작업은 아닙니다. 기존의 익숙했던 생각의 틀을 비즈니스모델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그 과정에서 고민하지 않았던 영역을 발견하고 채워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약간 어려웠거나 시간이 모자랐다, 음향상태에 대한  피드백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께서 새로운 접근법을 이해하게 되어 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아래 그 피드백의 일부를 남겨 봅니다.

“고객 관점으로 사업진단 과정을.. 해법, 비교우위 등 지역 관광을 돌아보는 데 큰 도움이 됨”

” 생소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이런 교육을 통해 제대로 된 비즈니스모델을 제대로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객의 문제 중심 비지니스모델 발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즈니스하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이들의 분야로만 인식되었는 데 구체화하고 세분화하는 법을 배우고 나니 내사업에도 접목해서 실행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김”

“사업자가 있고 고객이 있는 것이 아닌, 고객이 있고 그것에서 상품, 비즈니스모델이 창출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마을(지역)형태의 소규모 기업에 맞는 내용으로 재구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이해도가 많아졌습니다. 주민들과의 활동을 통해 좋은 사업모델을 만드는 기초가 될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소화해내기는 다소 힘이 들 수도 있지만 이런 과정들이 참신하고 추진해볼만하다고 여겨집니다.”

“조직 운영에 많은 참고가 되었고 향후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면서 사업에 대해, 고객에 대한 이해로 다가서기 편했습니다.”

“시간이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고, 구체적 멘토링의 기회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고객과 고객이 원하는 것, 부족한 것 등등 머릿속에만 있었던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마치 제 생각을 정리해 주는 듯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할 지 생각만 했었는 데 정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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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2) 가평 펜센에 놀러갔다가 뵈었던 가평 PD님. BM캔버스가 근사하게 채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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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관광두레 및 기획두레 비즈니스모델 워크샵은 어떤 목적의 자리였나요?

이 워크샵은 관광두레 및 기획두레 관계자와 주민들이 비즈니스모델을 고객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고 정리해 보는 자리였습니다. 올 상반기 관광두레 PD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이어 실제 주민들이 참여하는 확장된 형태로 진행되었고, 익숙했던 생각의 틀을 비즈니스모델 관점에서 재구성하면서 그동안 충분히 고민하지 않았던 영역을 발견하고 채워나가도록 돕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어느 정도 규모로 진행되었나요?

2014년 10월 27일 열린 이번 워크샵은 전국 23개 지역에서 130여 분이 참가한 대규모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기존에 관광두레 PD님들을 대상으로 했던 교육에 이어, 이번에는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확장된 워크샵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즉, 관계자 대상 교육에서 실제 현장 참여자 중심의 공동 학습 자리로 범위가 넓어진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번 워크샵에서 무엇을 가장 의미 있게 느꼈나요?

참가자들은 고객 관점으로 사업을 진단하고, 머릿속에만 있던 사업 아이디어를 정리할 수 있었다는 점을 특히 의미 있게 받아들였습니다. 해법과 비교우위를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 고객의 문제 중심으로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는 중요성을 다시 인식했다는 의견, 구체화와 세분화 방법을 배우며 자신의 사업에도 접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의견이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 나온 아쉬움이나 보완 의견은 무엇이었나요?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지만, 워크샵이 4시간으로 짧았던 만큼 시간 부족을 아쉬워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일부 참가자는 음향 상태에 대한 피드백을 남겼고, 주민들이 내용을 소화해내기에는 다소 힘이 들 수도 있다는 반응도 보였습니다. 또한 마을 형태의 소규모 기업에 더 잘 맞도록 내용을 재구성하면 좋겠다는 의견과 함께, 구체적 멘토링 기회가 더해지면 좋겠다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이 글의 발행처

더이노베이션랩 (The Innovation Lab)
비즈니스 혁신 전주기 솔루션 전문기관

더이노베이션랩은 혁신 여정의 동반자입니다. 12여 년간 1만 명 이상을 교육하고, 1천 개 팀 이상을 진단·코칭·컨설팅·멘토링하며 기업의 변화를 도왔습니다. 창의적 컨셉 개발부터 시장수요 검증·피보팅, 비즈니스모델 디자인·진단·검증, 경제성 분석, 플랫폼 전환과 생태계 디자인, 수평적·수직적 확장에 이르는 전주기 단계에서 워크샵, 코칭, 온라인 서비스 기반의 Innovation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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