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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옥에 들러 ‘비즈니스혁신을 통한 신성장동력 발굴’이라는 주제로 비즈니스모델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7월 초순까지 비즈니스 프로젝트 코칭으로 틈틈이 봐드리며 동행할 예정입니다. 미디어도 다양한 신규 먹거리를 고민하는 시점에서 어떤 아이디어들이 나올 지 궁금해집니다.

특강은 두번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두번째 뵈었을 때에는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에서 진행된 비즈니스패턴 게임 및 사업아이템 선정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8주간의 진행이 남았기에 커뮤니케이션 툴로 Slack을 쓰기로 했습니다. 실제로도 팀단위/전체단위 소통을 함께 할 수 있어서 효과적입니다. (참고로 좀 더 쉽고 직관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국내 스타트업이 만든 잔디(JANDI)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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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Business Project 코칭의 중반 정도에 들어섰으며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에 작성해 오신 사업기획의 내용들을 고객 중심으로 다시 점검하고 핵심 고객 문제에 대한 충분한 통찰을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4주차부터는 완성된 전체 캔버스 내용을 쉽게 사업 계획서의 내용으로 옮기실 수 있도록 전용 파워포인트 템플릿과 재무 예측 (Financial Projection)용 엑셀 워크시트가 제공되어 좀 더 편히 작성을 하실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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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4주 동안도 즐거운 마음으로 동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