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초심’과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 제 개인적 화두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기업, 기관들을 통해 창업가분들을 뵈어왔고 대기업의 사업단, 인재육성팀을 통해 사내벤처부터 핵심인재를 위한 교육과 코칭을 진행해 왔습니다. 짧은 일회성 멘토링도 있지만 대부분은 최소 2~3번 이상, 길면 3~4개월간에 걸친 다회성 프로그램을 통해 팀들을 만납니다.

좀 더 긴 호흡으로 직접적이고 장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팀들을 도울 수는 없을까. 또는 처음에 비즈니스모델 젠을 시작할 때 ‘과거의 나를 현재의 내가 돕는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이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종종 생각하곤 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경기 침체의 분위기 속에 다양한 형태의 불확실성에 노출되고 수백가지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좀 더 에너지를 쏟으며 그나마 10년간 쌓아온 경험과 생각들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조력을 보태려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해오던 일과 방식은 지속하면서도 올해는 사업가, 경영자분들과의 직접적인 스킨십을 높이는 기회를 더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여러 가지 구상들이 있지만 그 중 우선,

첫번째로 그동안 10년간 진화를 토대로 세계관이 다소 확장되었던 부분을 잠시 숨고르기 하며 비즈니스모델 젠 관련 특강과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BM ZEN Core 특강 (2시간)에 대한 내용은 별도의 글에 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동안 현재 사업을 재점검하고 회고하는 워크샵 도 진행 예정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거나 기존의 사업을 구체화, 고도화, 명료화 하고자 하는 창업가, 경영자, 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워크샵입니다. 짧은 시간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AI-Powered 과정으로 진행되는 실전 워크샵이며 교육 이후에도  회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로 BM이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하셔서 사업 성장의 디딤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두번째는 가능한 장기 계약을 통해 지속적인 코칭 방식으로 경영 자문을 드릴 시작할 예정입니다.

월 구독형 코칭 및 자문 서비스로 매월 주단위 또는 격주 단위로 비즈니스모델 뿐만 아니라 기업 현장의 사업 개발 및 운영과 관련한 이슈들을 함께 점검하고 자문해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자문 과정에는 더이노베이션랩이 보유한 방법론과 툴킷, 사업에 대한 관점, 네트워크등이 활용되며 원하시는 기업의 경우 해당 체계를 조직에 내재화하는 작업도 도와드립니다.

월 구독방식을 표방하지만 가능한 6개월에서 1년간 긴 호흡으로 함께 갈 준비가 되신 분들을 우선으로 합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경영자, 창업자 또는 조직 리더를 위한 프로그램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TL;DR

올해는 ‘초심’과 ‘본질’로 돌아가며 사업가와 경영자들을 더 직접적이고 장기적으로 돕는 방식에 힘을 싣겠다는 방향을 밝힙니다. 그 연장선에서 BM ZEN Core 특강(2시간), 하루 동안 현재 사업을 재점검하고 회고하는 워크샵, 그리고 지속적인 코칭 방식의 경영 자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워크샵은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거나 기존 사업을 구체화·고도화·명료화하려는 창업가, 경영자, 기업 리더를 위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소개됩니다. 이후에도 회고와 질의응답을 통해 BM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FAQ

왜 이 글에서 ‘초심’과 ‘본질’을 다시 강조하나요?

이 글에서 ‘초심’과 ‘본질’을 다시 꺼낸 이유는, 저자가 그동안 창업가와 기업 현장을 만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더 직접적이고 장기적인 방식으로 팀들을 돕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경기 침체 분위기와 다양한 불확실성 속에서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난 10년간 쌓아온 경험과 생각으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조력을 보태려는 문제의식이 글 전체를 관통합니다.

BM ZEN Core 특강과 하루 워크샵은 무엇이 다른가요?

BM ZEN Core 특강은 비즈니스모델 젠 관련 내용을 2시간 안에 다루는 특강 형태로 소개되고, 하루 워크샵은 현재 사업을 직접 재점검하고 회고하는 데 초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안내됩니다. 즉 특강이 핵심 내용을 압축해 접하는 성격이라면, 워크샵은 참가자가 자기 사업을 구체화·고도화·명료화하는 과정에 더 깊이 들어가는 실전형 구성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하루 워크샵은 어떤 사람에게 적합한가요?

하루 워크샵은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하고 있는 사업을 더 구체화하고 고도화하며 명료하게 정리하고 싶은 창업가, 경영자, 기업 리더에게 적합합니다. 단순히 개념을 듣고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현재 사업을 재점검하고 회고하는 목적이 분명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자기 사업을 실제로 다시 들여다보고 다음 단계의 방향을 정리하려는 사람에게 특히 맞는 구성입니다.

하루 워크샵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지원이 이어지나요?

이 워크샵은 짧은 시간 안에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AI-Powered 과정으로 진행되는 실전 워크샵으로 소개됩니다. 또 교육이 끝난 뒤에도 회고와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로 BM이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하루 일정으로 끝나는 단발성 행사라기보다 후속 적용까지 염두에 둔 프로그램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코칭 방식의 경영 자문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지속적인 코칭 방식의 경영 자문은 월 구독형 코칭 및 자문 서비스로 운영되며, 매월 주 단위 또는 격주 단위로 비즈니스모델뿐 아니라 기업 현장의 사업 개발과 운영 이슈까지 함께 점검하는 구조입니다. 더이노베이션랩이 보유한 방법론과 툴킷, 사업에 대한 관점, 네트워크 등을 활용하고, 원할 경우 해당 체계를 조직에 내재화하는 작업까지 돕는다는 점, 그리고 가능하면 6개월에서 1년간 긴 호흡으로 함께할 준비가 된 대상을 우선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저자 소개

조용호
더이노베이션랩 대표 컨설턴트 · 비즈니스 트렌드 분석가

대한민국 대표 플랫폼 전략 및 비즈니스모델 연구자. 오라클·삼일PWC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은 후, 경영 컨설팅 전문업체 더이노베이션랩을 설립해 삼성전자·SK·KT·롯데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과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코칭, 컨설팅 및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다. 핀란드 알토 경영대학(Aalto School of Business) E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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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산업공학 · Aalto EMBA
더이노베이션랩
前 오라클 · 삼일PWC
前 SKT BOBD 자문위원
前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전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