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2015년 결산 비즈니스모델 젠 트레이너 밋업데이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두 가지 의미를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한쪽에서는 비즈니스모델 젠의 사고 방식을 실제 사업에 도입해 2년간 20배 가까이 성장한 기업의 경험을 들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트레이너들이 진행한 교육과 코칭 사례를 공유하며 대상을 선정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젠 트레이너가 지켜야 할 사명과 핵심가치,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함께 성찰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한 해를 마감하는 비즈니스모델 젠 4분기 트레이너 밋업데이가 지난 12월 초에 있었습니다. 당시 자리는 두 가지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비즈니스모델 젠이 제시하는 혁신 기업가의 사고 방식을 받아들이시고, 이를 회사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시어 2년간 20배 가까이 성장하신 기업의 대표님이 그간의 경험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이곳의 회의실에는 2년전부터 회사의 전 조직원이 공유하는 자사의 비즈니스모델이 적힌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가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씩 사내의 스터디 그룹 활동을 통해 비즈니스모델 젠을 조직의 리더들이 익히고 있습니다.
이제 곧 5층 건물 전체를 복합 문화 교육 비즈니스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준비중이셔서 더욱 더 크게 성장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두번째는 한해 동안 BM Zen 트레이너분들에 의해 진행되었던 비즈니스모델 젠 교육 & 코칭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투표에 의해 영예의 대상을 뽑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트레이너 분들에 의해 젠 워크샵이 다양한 방식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은 약 70% 이상 젠의 핵심적인 관점과 본질이 유지되면서도 나머지 30% 가량은 트레이너분들만의 전문 영역과 훌륭하신 역량으로 재창조하여 메울 수 있도록 융통성을 두고 있습니다.
금번은 젠 트레이너 분들 중에서 최초로 이틀 과정을 진행하시고, 영감을 주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해 주신 박영준 소장님께 영예의 대상이 돌아갔습니다.
말미에는 성찰의 시간으로 젠 트레이너가 따라야 할 사명, 핵심가치 외에,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로 잠시 생각을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젠과 함께 ‘이노베이션을 통해 위대한 기업을 세우고 행복한 리더를 만듭니다’는 사명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실제로 행동에 나서며, 해당 과정에서 윤리성과 전문성을 견지한 분들과 오랫동안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이 길을 걸어갔으면 하네요.
FAQ
비즈니스모델 젠 트레이너 밋업데이는 어떤 자리였나요?
비즈니스모델 젠 트레이너 밋업데이는 한 해를 마감하며 트레이너들이 현장에서 쌓은 교육과 코칭 경험을 돌아보고, 비즈니스모델 젠이 실제 기업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된 4분기 밋업데이는 성장 사례 공유와 교육 사례 발표, 현장 투표를 통한 대상 선정, 마지막 성찰의 시간까지 함께 진행된 모임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소개된 성장 사례는 무엇을 보여주었나요?
이 자리에서는 비즈니스모델 젠이 제시하는 혁신 기업가의 사고 방식을 회사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2년간 20배 가까이 성장한 기업 대표의 경험이 공유됐습니다. 회사 회의실에 전 조직원이 함께 보는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를 2년 전부터 붙여 두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씩 스터디 그룹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는 점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나요?
이 글에 따르면 비즈니스모델 젠 워크샵은 약 70% 이상 젠의 핵심적인 관점과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나머지 30% 가량은 각 트레이너의 전문 영역과 역량으로 재창조해 채울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같은 젠 워크샵이라도 트레이너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열리기 시작했고, 그 다양성이 교육과 코칭 사례 공유의 중요한 배경이 됐습니다.
2015년 결산 자리에서 마지막에 나눈 성찰은 무엇이었나요?
밋업데이 말미에는 단순히 성과를 돌아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젠 트레이너가 따라야 할 사명과 핵심가치 외에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글의 마지막 문장도 젠의 사명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실제로 행동에 나서며, 그 과정에서 윤리성과 전문성을 지키는 분들과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