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2016 동계 창업교육전문가 과정 교육의 교육자 트랙에서는 ‘린스타트업과 비즈니스모델’을 주제로 약 2시간 워크숍이 진행됐고, 이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교재도 제공됐습니다. 프로그램은 린스타트업과 기존 BM 캔버스를 간략히 소개한 뒤,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를 바탕으로 가치가설 검증 프로세스를 비주얼 액션보드로 단계별 점검하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교수자들이 쉽게 적용해 보고 질문까지 이어져 의미 있는 시간으로 정리된 후기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블룸비스타에서 열린 동계 창업전문가 과정 후기입니다.
당시 교육자 트랙, 실무자 트랙 등으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으며 이 중 교육자 트랙에서 ‘린스타트업과 비즈니스모델’의 주제로 두 시간 정도 워크샵 형태로 교육을 시연하고 나중에 해당 교육을 직접 하실 수 있도록 교재 형태로도 제공해 드렸습니다.

프로그램 자체는 린스타트업, 기존 BM 캔버스 등을 간략히 소개하고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를 기반으로 이루어졌으며, 가치가설 검증을 위한 핵심 프로세스를 비주얼 액션보드를 통해 단계별로 점검해가는 방법을 진행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짧았음에도 교수자분들이 오셔서인지 쉽게 적용해 보시고 질문 주셔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KOEF 홈페이지에서 발표자료도 다운로드 가능 합니다.

FAQ
2016 동계 창업교육전문가 과정의 교육자 트랙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이 교육은 교육자 트랙과 실무자 트랙 등으로 나뉘어 운영되었고, 후기에서 다루는 내용은 그중 교육자 트랙입니다. 교육자 트랙에서는 ‘린스타트업과 비즈니스모델’을 주제로 약 두 시간 동안 워크숍 형태의 교육 시연이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내용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후 직접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재 형태의 자료도 함께 제공됐습니다.
이 워크숍에서는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었나요?
후기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린스타트업과 기존 BM 캔버스를 간략히 소개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그 위에서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를 기반으로 내용을 전개했고, 특히 가치가설 검증을 위한 핵심 프로세스를 비주얼 액션보드로 단계별 점검해 가는 방법을 중심에 두고 진행했다는 점이 이 교육의 핵심 구성으로 소개됩니다.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왜 의미 있는 시간으로 정리되었나요?
글에서는 주어진 시간이 짧았음에도 교수자들이 참석해 내용을 쉽게 적용해 보고 바로 질문을 주었다는 점을 의미 있게 보고 있습니다. 즉, 제한된 시간 안에서도 참여자들이 교육 내용을 실제로 적용 가능한 형태로 받아들였고, 현장 반응이 이어졌기 때문에 단순 소개에 그치지 않은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록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