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7월 6일 제주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공공 비즈니스모델 워크샵에는 200여 명이 참여했고, 7명의 젠 트레이너·코치가 함께 진행했습니다.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한 자리에서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은 새로운 공공 정책 서비스를 비즈니스모델링의 과정을 통해 의미 있게 제안해 볼 수 있었습니다. 비영리 기구 및 정부 기관을 위한 전용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와 사전 샘플을 활용해 짧은 시간 안에도 전체 워크샵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7월 6일 제주 롯데시티호텔에서 무려 200여분이 동시에 참여하는 공공 비즈니스모델 워크샵을 7명의 젠 트레이너/코치분들이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한 공간에서 수많은 이해 당사자분들이 새로운 공공 정책 서비스를 비즈니스모델링의 과정을 통해 의미있게 제안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금번에는 비영리 기구 및 정부 기관을 위해 전용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를 준비하여 갔으며 미리 샘플로 고민할 부분 외적인 내용들을 제공해드림으로서 짧은 시간안에 전체 워크샵이 효과적으로 운용될 수 있었습니다.

환경기술이 많은 연구개발 및 정책 자금을 통해 개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좀 더 확산하기 위한 방안들을 여러 이해 당사자가 고민해 보는 시간을 전문적인 분임 워크샵 방식 통해 의미있는 결과물로 만들어 내고 우수팀에 대해서는 별도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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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공공 비즈니스모델 워크샵은 어떤 목적에서 진행되었나요?

이 워크샵은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한 자리에서 새로운 공공 정책 서비스를 비즈니스모델링의 과정을 통해 의미 있게 제안해 보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제주 롯데시티호텔 현장에는 200여 명이 참여했고, 7명의 젠 트레이너·코치가 함께 운영에 참여해 많은 이해 당사자가 같은 시간 안에 공공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다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비영리 기구와 정부 기관을 위한 전용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는 왜 활용되었나요?

이번 워크샵에서는 비영리 기구 및 정부 기관을 위한 전용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를 별도로 준비해 활용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참가자들이 미리 참고할 수 있는 샘플로 고민할 부분 외적인 내용들을 제공함으로써, 짧은 시간 안에도 참가자들이 논의를 빠르게 정리하고 전체 워크샵이 효과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한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여러 이해 당사자가 함께 참여한 방식은 어떤 의미가 있었나요?

이 워크샵은 환경기술이 많은 연구개발 및 정책 자금을 통해 개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좀 더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여러 이해 당사자가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였습니다. 단순히 설명을 듣는 형식이 아니라 전문적인 분임 워크샵 방식으로 운영되었기 때문에 각 참여자가 공공 정책 서비스의 제안 과정에 직접 관여하며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되었나요?

행사는 다수의 이해 당사자가 공공 정책 서비스와 환경기술 확산 방안을 비즈니스모델링 과정으로 함께 제안해 보고, 그 결과를 분임 워크샵 방식으로 정리하는 흐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도출된 결과물 가운데 우수팀에 대해서는 별도 시상을 진행해, 현장에서 나온 제안과 성과를 구체적인 결과로 연결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더이노베이션랩
비즈니스 혁신 전주기 솔루션 전문기관

12여 년간 1만 명 이상 교육, 1천 개 팀 이상 코칭·컨설팅 수행. 비즈니스모델 디자인·검증·플랫폼 전환 등 혁신 전주기에 걸친 워크샵·코칭·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 솔루션 전문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