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2013년 9월 비즈니스모델 포럼 아침 독서모임은 추석연휴 관계로 9월 24일 화요일 아침 6시 30분부터 8시까지 강남구 역삼동 인근에서 열립니다. 이번 모임의 선정 도서는 문영미의 디퍼런트와 론 애드너의 혁신은 천개의 가닥으로 이어져있다이며, 참여 대상은 비즈니스모델 포럼 회원이고 최대 인원은 20명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비즈니스모델 포럼 페이스북 그룹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오늘 비즈니스모델 포럼의 첫번째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른 새벽시간부터 여덟 분 정도가 모이셨고 호스트이신 이이사님께서 따뜻한 커피와 도넛을 준비해 주셨네요.
후기는 다른 분께 패스하고 저는 다음 독서모임에 선정된 책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9월 비즈니스모델 포럼 아침 독서 모임은 추석연휴 관계로 9월 24일 (화요일)에 열립니다.
– 디퍼런트 (문영미): 하버드대 문영미 교수님이 이야기하는 차별화에 대한 이야기. 공감가는 사례들이 풍부합니다. (원창선 차장님 추천)
– 혁신은 천개의 가닥으로 이어져있다 (론 애드너): 혁신의 완성에 있어서 외부 협력자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제가 추천)
참여대상: 비즈니스모델 포럼 회원
장소: 강남구 역삼동 인근
최대인원: 20명
시간: 9월 24일(화요일) 아침 6시30분~8시
자세한 안내는 https://www.facebook.com/groups/businessmodelforu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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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비즈니스모델 포럼 아침 독서모임 9월 선정 도서는 무엇인가요?
2013년 9월 비즈니스모델 포럼 아침 독서모임의 선정 도서는 문영미의 디퍼런트와 론 애드너의 혁신은 천개의 가닥으로 이어져있다입니다. 디퍼런트는 하버드대 문영미 교수가 차별화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다루며 공감 가는 사례가 풍부한 책으로 소개됐고, 혁신은 천개의 가닥으로 이어져있다는 혁신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외부 협력자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으로 소개됐습니다.
9월 비즈니스모델 포럼 아침 독서모임은 누구를 위한 모임인가요?
이 글에 따르면 9월 비즈니스모델 포럼 아침 독서모임의 참여 대상은 비즈니스모델 포럼 회원입니다. 장소는 강남구 역삼동 인근으로 안내되어 있고, 최대 인원은 20명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공개 행사라기보다 포럼 회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아침 모임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일정과 인원 조건을 확인한 뒤 참여를 준비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두 권의 책은 어떤 주제를 함께 생각하게 하나요?
이번에 선정된 두 권은 서로 다른 초점을 갖고 있지만 함께 읽으면 비즈니스모델을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디퍼런트는 차별화라는 주제를 통해 시장에서 무엇이 다른 가치를 만드는지 생각하게 하고, 혁신은 천개의 가닥으로 이어져있다는 혁신이 내부 아이디어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외부 협력자와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을 짚습니다. 즉 차별화와 혁신 실행 조건을 함께 살펴보는 구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9월 아침 독서모임 일정은 어떻게 안내되어 있나요?
9월 비즈니스모델 포럼 아침 독서모임은 추석연휴 관계로 2013년 9월 24일 화요일에 열리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시간은 아침 6시 30분부터 8시까지이며, 이른 시간대에 진행되는 모임이라는 점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글에서도 첫 독서모임에 이른 새벽부터 여덟 분 정도가 모였다고 적고 있어, 이번 모임 역시 아침 시간에 집중도 있게 진행되는 독서모임의 성격을 이어가는 일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