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1회 비즈니스모델 젠 오프모임에서는 비즈니스모델 젠의 개념과 접근방법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공감과 발전적인 의견을 나눴습니다. 처음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의 소모임을 생각했지만, 현장 요청이 많아 2주 뒤에 한 번 더 만나기로 했습니다. 두번째 모임부터는 각자가 운영하거나 추진 예정인 비즈니스모델을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와 젠 진단 내용에 담아 와서 멘토링과 피어리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어제 에이블스퀘어에서 오프모임이 열렸습니다. 1주일 정도전에 거의 번개모임처럼 공지가 나가서 많이들 당황하셨죠 ^^
틈틈이 시간될 때마다 관심이 비슷하신 분들 뵙고 교류하는 자리로 생각하고 있기에 굳이 공식적인 행사처럼 길게 공지기간을 잡지 않았습니다. 그 이야기는 곧 이런 종류의 소모임 형태로 종종 열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지요.
비즈니스모델 젠에 대한 개략적인 개념과 접근방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많은 공감 + 발전적인 의견을 교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어느 모임이나 초기에 나오신 분들은 내공이 만만치 않으신 것 같습니다.

(한가늠 이사님, 손세환 실장님, 박희용 대표님과 함께)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셨던 점 중에 하나가 비즈니스모델 큐브를 못보고 갔다는 점인데요. 다음번에는 꼭 몇 개 챙겨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원하시면 약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합니다)
사실 어제 모임 전만 하더라도 한달에 한번 정도 소모임형태로 열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습니만, 어제 참석하신 분들 (아래 사진의 한가늠이사님, 손세환실장님, 박희용대표님 포함)의 요청에 의해 2주 후에 한번 더 뵙기로 했습니다.
현장에서 각자 가지고 계신 비즈니스모델을 그려와서 앞으로 모임에서 멘토링 + 피어리뷰 (Peer Review)하는 시간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젠을 소개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도 좋지만 더불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희도 그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주후에 있을 두번째 오프모임부터는 현재 회사가 운영하거나 추진예정인 비즈니스모델을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에 적으시고 젠 진단한 내용도 함께 들고 오시면 현장에서 서로 좋은 피드백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일단 1차 모임에 참석하신 분들 중에도 벌써 원하시는 곳이 있으셔서 시간상 미리 멘토링 받으실 분들을 정해 놓아야 하니,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댓글이나 문자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s. 8월 첫번째 오프모임은 8월 7일(수요일)에 열립니다.자세한 안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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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비즈니스모델 젠 오프모임에서는 무엇을 했나요?
1회 비즈니스모델 젠 오프모임에서는 비즈니스모델 젠의 개략적인 개념과 접근방법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공감과 발전적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에 따르면 이 자리는 길게 준비한 공식 행사보다는,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을 틈틈이 만나 교류하는 소모임 성격으로 운영됐습니다. 소개와 네트워킹에 그치지 않고 이후 모임에서 더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함께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다음 오프모임은 왜 한 달 뒤가 아니라 2주 뒤에 열리게 되었나요?
작성자는 모임 전까지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열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의 요청이 적지 않았고, 그 결과 한가늠 이사님, 손세환 실장님, 박희용 대표님을 포함한 참석자들의 의견에 따라 2주 후에 한 번 더 만나기로 했습니다. 즉 일정이 앞당겨진 이유는 단순한 운영 변경이 아니라, 현장에서 확인된 참여 의지와 후속 논의 필요성이 반영된 결과였습니다.
두번째 비즈니스모델 젠 오프모임에는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두번째 오프모임부터는 현재 회사가 운영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비즈니스모델을 비즈니스모델 젠 캔버스에 적어 오고, 젠 진단 내용도 함께 준비해 오면 좋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준비해 오면 현장에서 멘토링과 피어리뷰를 통해 서로에게 더 구체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설명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의 모델을 실제로 점검받는 방향으로 모임이 확장되는 셈입니다.
이 오프모임은 어떤 방식으로 계속 운영될 가능성이 있나요?
글에서는 처음 공지가 번개모임처럼 짧게 나간 이유를, 공식 행사보다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을 수시로 만나 교류하는 자리로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이런 종류의 소모임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종종 열릴 수 있다는 뜻으로도 이어집니다. 실제로 첫 모임 이후 바로 두번째 모임 계획이 잡혔고, 소개 중심에서 멘토링과 피어리뷰까지 확장하려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