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비즈니스모델 캠프 Z-Camp는 대학생들이 창업과 비즈니스모델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도록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안동대학교편에서도 학생들은 아이디어 구체화, 고객 관점, 팀 소통, 사업화 가능성을 더 분명하게 이해했다고 평가했고, 창업에 대한 두려움이 줄었다는 반응을 남겼습니다. 이 글은 그 현장 분위기와 참여 학생들의 실제 소감을 중심으로 정리한 후기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모델 캠프 Z-Camp 에 대한 간단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비즈니스모델 캠프 Z-Camp는 대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어렵기 보다는 편안하고 이해가 쉽도록 활동 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비즈니스모델 정규 워크샵 과정과 공유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 자체로 특화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진행한 공주대학교에서의 Z-Camp에 비해서도 한층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느낌입니다. 수강 학생들로부터의 피드백 역시 매우 만족도가 높게 나왔습니다.
다음은 현장에서 받은 참여 학생들의 교육 수강 소감 중에서 일부를 남깁니다.
–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창업에 관하여 배우고, 아이디어를 구성하면서 알고 있는 지식이나 존재하는 지식들을 바꿔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제가 되려는 꿈쪽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기획과 아이디어 내는 것과 손님을 대하는 방식 등 많은 것을 알고 가게 되서 좋았습니다.
– 본래 Business Model Generation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이 많았는데 한국식으로 적용된 모델에 직접 설명을 들으며 만들어 보아 좋았다.
– 창업에대해서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 데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서 좋았고 창업은 무조건 위험하고 힘든 것이라 생각했는 데 비즈니스에 대해 좋은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 공모전 아이디어 회의에 도움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모델은 많은 기획들에 활용될 것 같다
– 창업에 대한 두려움과 부정적 인식이 바뀌었고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들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팀중에서 가장 수익성 있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기업체와 연계시켰음 좋겠다.
–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하고 추진하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로웠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항상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것들이 명확해졌고 아이디어만 있어서는 실행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배웠고 그 과정이 얼마나 꼼꼼하게 정확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마치 시력이 나쁜 사람이 안경을 쓴 효과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 창업에 대한 생각이 변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다 보니까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그것을 해결할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재미있었다. 이제는 불편함에 불평에 그치지 않고 해법을 생각할 것 같다.
– 아이디어가 어떻게 사업화 되는지에 대해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 같다.
– 비즈니스, 창업을 생각하면 ‘어렵다’, ‘불가능’, ‘무조건 망한다’ 라는 단어만 항상 떠올랐는데 그런 부정적인 단어들이 사라졌다.
– 비즈니스 모델 설정 방법에 있어서 새로운 전략 수립 방법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창업에 대한 어려운 편견을 깨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이런 생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면서 더 저 자신을 잘 알았던 것 같습니다.
– 창업에 대해 방안을 5가지 생각했다면 이제는 100가지 생각할 것 같습니다.
– 아이디어를 만들거나 실현하는 데 혼자의 아이디어만 중요한 게 아닌 고객과 팀원과의 소통이 더더욱 중요함을 알았다.
창업이란 사업자 등록증을 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그마한 프로젝트에서부터 시작하여 고객을 개발하고 확인해 가는 과정 (Customer Development & Validation)이 당연히 그 앞에 있어야 합니다. 창업은 만만하지 않으며 성공에 이르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고객 중심의 사고 자체가 회사를 만드는 것을 떠나서 수강하신 분들의 사고와 관점을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통념적인 의미의 창업이 아닌 고객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과정속에서 세상에 기여해 가는 적극적 자아 찾기의 개념으로서 수강하신 학생분들의 프로젝트를 응원합니다.








FAQ
비즈니스모델 캠프 Z-Camp는 대학생에게 어떤 방식으로 맞춰진 프로그램이었나요?
비즈니스모델 캠프 Z-Camp는 대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어렵기보다는 편안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운영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후기에 따르면 활동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고, 기존의 비즈니스모델 정규 워크샵 과정과 공유되는 부분이 있으면서도 자체적으로 특화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부담을 크게 느끼기보다 직접 생각하고 참여하면서 창업과 비즈니스모델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안동대학교편에서 학생들은 무엇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느꼈나요?
안동대학교편 참여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 사업화 관점으로 생각하는 방식, 고객과 팀원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인상적으로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 후기 속 소감에는 창업이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반응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또한 아이디어를 흘려보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공모전이나 기획 활동에도 비즈니스모델이 활용될 수 있다는 인식 변화가 함께 드러납니다.
이 후기에서는 창업을 어떤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나요?
이 후기에서는 창업을 단순히 사업자 등록증을 내는 일로 보지 않습니다. 조그마한 프로젝트에서 출발해 고객을 개발하고 확인해 가는 과정, 즉 Customer Development & Validation이 그보다 앞서야 한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합니다. 동시에 창업이 결코 만만하거나 쉬운 길은 아니지만, 고객 중심의 사고를 통해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과정이 사람의 관점과 태도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비즈니스모델 캠프 Z-Camp는 어떤 분위기로 진행됐을까요?
지난 10월 31일~11월 1일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모델 캠프 Z-Camp 에 대한 간단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비즈니스모델 캠프 Z-Camp는 대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어렵기 보다는 편안하고 이해가 쉽도록 활동 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이노베이션랩은 혁신 여정의 동반자입니다. 12여 년간 1만 명 이상을 교육하고, 1천 개 팀 이상을 진단·코칭·컨설팅·멘토링하며 기업의 변화를 도왔습니다. 창의적 컨셉 개발부터 시장수요 검증·피보팅, 비즈니스모델 디자인·진단·검증, 경제성 분석, 플랫폼 전환과 생태계 디자인, 수평적·수직적 확장에 이르는 전주기 단계에서 워크샵, 코칭, 온라인 서비스 기반의 Innovation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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