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BMF 14차 오픈세미나는 MIT 스타트업 바이블의 24단계와 방건동 파트너의 생생한 경험담, 그리고 비즈니스모델 디자인과의 접목을 함께 돌아본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이 책을 시장 접근을 경영적 측면에서 이해하려는 기업가에게 참고할 만한 지침서로 소개하며, 함께 이어서 보면 좋은 자료도 제안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3월
BMF 14차 오픈세미나 영상 스케치 ( 비즈니스모델 포럼 http://businessmodelforum.kr)



지난 수요일 오픈세미나가 많은 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MIT스타트업 바이블의 감수자이신 자이오넥스의 방건동 파트너님께서 책에서 이야기하는 24단계와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해주셔서 많은 호응과 질의응답이 오고갔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세미나 후 연사분과 함께 나눈 티 타임에서 찍었습니다)
더불어 Wrap-up Session에 사용한 발표자료 공유합니다. MIT 스타트업 바이블과 비즈니스모델 디자인의 접목에 대해서 짧게나마(?) 다루어 봤습니다.
한 두가지 책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겸손한 자만이 배울 수 있고, 배우는 자만이 성장하며, 다름을 인정하는 자만이 경계를 넘는다는 게 개인적인 지론입니다. 이 책이 다룬 내용대로 모든 단계를 완벽히 따를 필요는 없지만 분명 시장 접근을 경영적 측면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기업가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입니다.
MIT스타트업 바이블에서 참고할만한 교훈을 느끼신 분들은 하버드창업가 바이블, 그리고 Y컴비네이터의 ‘How to Start a StartUp’ 동영상 강연 (화제작인 제로투원은 이 중 한 세션의 내용을 책을 낸 거죠)를 살펴보면서 세 책을 이어서 흐르는 메시지를 살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최근에 재미있게 읽고 있는 하드씽 (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도 권해 드립니다. 전설적 인물인 마크앤드리센과 함께 VC인 앤드리센 호로위츠를 설립하고 창업 기업을 16억달러에 매각했던 벤 호로위츠의 너무나 생생하고 하드한 경험담이 현실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생생한 현장 사진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FAQ
오픈세미나에서는 누가 어떤 내용을 소개했나요?
BMF 14차 오픈세미나에서는 MIT스타트업 바이블의 감수자이신 자이오넥스의 방건동 파트너님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24단계와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했습니다. 글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고, 그 내용에 대한 호응과 질의응답이 오고갔다고 적혀 있어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현장감 있는 오픈세미나였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IT 스타트업 바이블은 어떤 창업가에게 참고가 되나요?
글쓴이는 MIT 스타트업 바이블이 다루는 내용을 그대로 모든 단계에 완벽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시장 접근을 경영적 측면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기업가들에게는 분명 좋은 지침서라고 소개합니다. 즉, 정답을 기계적으로 따르기보다 시장과 경영을 함께 이해하려는 창업가가 방향을 잡는 데 참고할 만한 책이라는 맥락으로 읽는 것이 이 글의 핵심입니다.
Wrap-up Session 발표자료에서는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이 글에는 Wrap-up Session에 사용한 발표자료가 함께 공유되어 있으며, 그 자료는 MIT 스타트업 바이블과 비즈니스모델 디자인의 접목을 짧게나마 다루는 내용이라고 설명됩니다. 따라서 세미나 후기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발표자료를 통해 책의 관점이 비즈니스모델 디자인과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이어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자료의 의미입니다.
MIT 스타트업 바이블과 함께 어떤 자료를 이어서 보면 좋나요?
추천 자료로는 하버드창업가 바이블, Y컴비네이터의 ‘How to Start a StartUp’ 동영상 강연, 그리고 하드씽 (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이 제시됩니다. 글쓴이는 MIT스타트업 바이블을 읽고 참고할 만한 교훈을 느낀 분이라면 이 자료들을 함께 이어서 보며 세 책과 강연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살펴보길 권합니다. 특히 하드씽은 벤 호로위츠의 생생하고 하드한 경험담이 현실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소개합니다.




